중년 여성들의 ‘갱년기 고민’을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 ‘그린체 로젠빈수(秀)’는 폐경기에 접어든 중년여성을 위한 통쾌한 뮤지컬<메노포즈>가 여성들의 건강하고, 유쾌한 삶을 노래하는, 여성을 위한 공연이어서 지난 2009년에 이어 이번에도 타이틀 스폰을 결정했다.
이 작품은 2005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 매진행렬을 이루며 지속적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히트작이다.
우리말로 ‘폐경’을 의미하는 ‘메노포즈’란 공연 명 그대로 40대~50대 폐경기 중년 여성들의 고민해결과 자아 발견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가는 작품이다.
이번 2010년 뮤지컬<메노포즈>에는 혜은이, 이영자, 홍지민, 김숙 등이 캐스팅되어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물간 연속극 배우 역할로 70년대부터 언니 부대를 이끌고 다니던 원조 아이돌스타 혜은이가 캐스팅됐으며, 혜은이의 첫 번째 뮤지컬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2006년, 2007년 공연에서 매진 행렬의 주역이었던 개그우먼 이영자가 다시 한 번 전업주부 역으로 <메노포즈>의 무대 위에 오른다.
그리고 2009년 한국 뮤지컬 대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타공인 실력파 뮤지컬 배우이자 방송인인 홍지민이 전문직여성 역으로 출연한다.
그리고 2009년 명동해치홀 공연에 이어 전업주부 역으로 개그우먼 김숙이 이영자와 더블 캐스팅됐다.
Tel 뮤지컬해븐 02-744-4334
뉴스보이 Arts & Culture (http://www.artsn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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