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보도사진 부문 역대 수상작들이 한국을 찾는다. 이번 전시에는 나이로비 대사관 폭발 사건과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스캔들(1999년 수상작), 리베리아의 참혹한 내전(2004년 수상작), 세계무역센터 폭발사건(2004년, 2005년, 2006년 수상) 등 역사를 바꾼 순간 145점이 전시된다.
퓰리처상 수상 보도사진은 지구촌의 주요 뉴스를 한 컷의 영상으로 응축시켜 보여준다. 연도별 수상작을 감상하는 것은 근·현대 세계사를 눈으로 읽는 것과 다름없어, 최고의 사진 작품이 주는 감동과 함께 시사 상식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6월 22일(화)~8월 29일(일) AM11시~PM8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문의 : 중앙일보 02-2000-6293
뉴스보이 Arts & Culture (http://www.artsnculture.com/)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퓰리처상 수상 보도사진은 지구촌의 주요 뉴스를 한 컷의 영상으로 응축시켜 보여준다. 연도별 수상작을 감상하는 것은 근·현대 세계사를 눈으로 읽는 것과 다름없어, 최고의 사진 작품이 주는 감동과 함께 시사 상식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퓰리처상 수상 보도사진은 지구촌의 주요 뉴스를 한 컷의 영상으로 응축시켜 보여준다. 연도별 수상작을 감상하는 것은 근·현대 세계사를 눈으로 읽는 것과 다름없어, 최고의 사진 작품이 주는 감동과 함께 시사 상식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퓰리처상 수상 보도사진은 지구촌의 주요 뉴스를 한 컷의 영상으로 응축시켜 보여준다. 연도별 수상작을 감상하는 것은 근·현대 세계사를 눈으로 읽는 것과 다름없어, 최고의 사진 작품이 주는 감동과 함께 시사 상식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