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수픽업그룹의 장미를 표현하는 무용과 볼레로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 안무가 안성수가 1991년 미국의 줄리어드 재학 시절 창단한 단체로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무용수들과 함께 활발한 작업을 했었다.
1부 무대에서는 여성에 대한 예찬을 담은 ‘장미’를 서클 춤을 통해 표현한다. 2부에서는 인생의 희노애락
을 윤회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여러 가지 시각적 장치를 이용한 안무를 볼 수 있다.
문의 : 고양문화재단 1577-7766
9월 3일(금) PM 8시, 4일(토) PM 7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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