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가 "내가 BBK를 설립했다"고 자백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나와서 파문이 크게 일고 있다. 대선후보 토론회에서도 이 문제가 집중 거론되고 있다. 이를 단독 보도한 한겨레의 기사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의 기사도 나오고 있다.
다른 포털에서는 중요한 뉴스로 다루고 있지만 그런데... 네이버에서는 조용하다. 한겨레의 단독 보도 기사... 이정도 기사라면 메인화면에 혹은 주요노출공간에 노출이 당연히 돼야하는데도 해당 기사가 제대로 노출되지 않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sid2=269&cid=26458&nt=20071216221909&iid=9515&oid=028&aid=0000223873
분노한 네티즌들은 네이버를 향해 왜 이 기사를 노출시키지 않느냐고 일갈하고 있다. 네이버의 이명박 지키기 너무 노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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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단독] “이명박, ‘BBK 내가 설립’ 광운대특강 영상 공개”
Tracked from 뉴스로그 2007/12/17 04:10 삭제'이명박 BBK자백' 노출시키지 않는 네이버 ? 사실인가요? 지금 보면 메인에 노출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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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이명박이 대통령이 됨으로써 혜택을 받는 사람이 많아요.
그것이 기관이 되었든 사람이 되었든.. 그 사람들이라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경제를 위해 이명박을 찍는 일반 서민들 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쫓는 지식인과 기타 사회 저명인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명박 BBK 자백 기사를 네이버 메인에 노출시켰다고 하십니다만... 아니죠. <bbk 의혹>이라는 카테고리만 띄웠습니다. 다른 포털사들과 언론사에서는 해당기사를 직접 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