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거뉴스 이슈트랙백 페이지에 악플로 50kg가 줄어든 한 청년이 최진실씨를 상대로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이 메인으로 떴다. 그 아래에 소위 '최진실법'과 관련된 많은 이슈트랙백 글이 붙어 있다.

한가지 불만이랄까 아쉬움이랄까, 악플 문제를 이성적으로, 법리적으로 파고들고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뉴스보이의 기사는 이슈트랙백 페이지에 올라있지 않다.


반면에 뉴스보이의 기사를 참고한 블로그뉴스는 트랙백 페이지에 올라있다. 내용적으로 뉴스보이의 블로그뉴스 안에 포함되는 글이다. 편집이 이렇게 되면 블로거들은 참 힘이 빠진다.
자세히 보니... 대부분 '최진실법'이라는 용어를 제목에 달고 감정적으로 접근한 글이다. 애초에 '최진실법'이라는 용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돼 제목에서 최진실법을 배제하기로 한 뉴스보이 편집국의 우직한 방침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최진실법'이라는 용어를 남발하는 글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아쉽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이성보다는 감성이 너무...


by 이화경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이승훈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9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luelizardsunscreen.org BlogIcon blue lizard sunscreen 2011/08/1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최진실법을 배제하기로 한 뉴스보이



아침에 출근하러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에  무료신문을 집어든다. 여러 신문 가운데 포커스를 집어 든다.

다른 무료신문들은 그냥 신문을 쌓아놓고 가져가게 하는데,

포커스는 집어가기 쉽게  신문을 반 접어서 쌓아둔다. 반으로 접은 무료신문을 집어 가기가 훨씬  쉽다.



무료신문 가운데 포커스가 가장  열독률과 인지도가 높다고 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The air I breathe (내가 숨 쉬는 공기*)

이 넓은 세상에 당신이 숨 쉬는 공기
그 속에 들어있는 내 숨결만큼이라도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이 넓은 세상에 내가 숨 쉬는 공기
그 속에 들어있는 당신 숨결만큼이라도
내가 당신을 잊을 수만 있다면...

- 백수광부


*지구 상에서 내가 숨 쉰 공기를 어느 특정인이 들여마실 확률이 0.0...몇% 된다고 한다.  다음 달 9일에 상영되는 영화 The air I breathe 포스터를 보고 문득 내가 옛날에 지었던 시가 생각나서 다시 옮겨봤다. '당신'은 내가 아직도 잊지못하는 지금 그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roulettesystem.cc BlogIcon roulette tricks 2010/08/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기사

  2. Favicon of http://gasfurnaceprices.co.cc BlogIcon furnace 2010/10/28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3. Favicon of http://codesandcoupons.net/Daily-Deals/ BlogIcon amazon promotional code 2011/03/27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훌륭한 기사입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naseya.com/games/zombies/ BlogIcon zombie games 2011/03/27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매우 잘 설계된 사이트가 있습니다. 잘했어.

  5. Favicon of http://www.chickencookup.com BlogIcon chicken recipes 2011/03/2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대한 사이트 및 훌륭한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www.myshrimpscampirecipe.com/ BlogIcon shrimp scampi pasta recipe 2011/04/1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주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했다

  7. Favicon of http://www.bluelizardsunscreen.org BlogIcon blue lizard sunscreen 2011/08/1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왔다. ‘NEW'라는 이름만큼이나 더 강력해

  8. Favicon of http://www.professay.com/?page=courseworks BlogIcon Coursework 2011/08/27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이 진짜 정보를 공유하기위한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swimsuitcoverup.net BlogIcon swimsuit coverups 2011/10/1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 연필과 꿈이 어디서든 걸릴 수 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dreadnoughtguitar.net BlogIcon dreadnought acoustic guitars 2011/10/1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견을 변경하고 당신은 세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머리 :띨박, 생각 : 천박, 언행 : 경박, 인심 : 야박, 취미 : 구박, 특기 : 윽박, 의리 : 깜박, 공무원 : 타박, 기관장 : 압박, 서민 : 핍박, 사업 : 피박, 투기 : 대박, 범죄 : 해박, 위증 : 절박, 경제 : 쪽박, 정치 : 도박, 구속 : 임박, 미래 : 포박, 성금 : 협박, 탄핵 : 촉박, 민심이 떠나는지도 모르고, 하던 말 바꾸고, 위장하고...빡빡빡~~~

인터넷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박 시리즈다.  대선에서 이명박 찍은 사람 3명 중 1명이 이탈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어제 뉴스로 나왔다.

인터넷 여론은 그 전에 이미...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하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시키면 위에 선 사람은 할 일이 없어진다.
위에 선 사람이 능력을 발휘하면 오히려 일은 제대로 되지 않는다.
- 한비자


동감. 5명 이상 조직에서의 상급자는 적절한 인물을 적절한 자리에 앉혀놓고 그가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만 하면 된다. 놀멘 놀멘. 게으름은 상급자와 최고전략가의 미덕이다.

'사장이 부장의 일을 하고  부장이 대리의 일을 하고 대리가 사원의 일을 하고 사원이 아르바이트의 일을 하는 조직'이 있다. 이런 조직은 참 부지런하다.  망하기 위해 다들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일하는 조직인 것이다.

성공하려면 게을러져야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주 월요일부터 토요일새벽까지 5일 연속 술을 마셨다.  목요일 밤과 금요일 밤은 거의 밤을 새다시피하면서 마셨다. 아직까지 몸이 개운하지 않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적게 마시는 사람보다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한 설문조사가 납득 된다. 직책이 높아질 수록 술을 마시는 자리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직책이 높아질 수록 조직 안팎에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술자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분위기가 있다.

술을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나 여자들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할까?  어쨋든 우리 나라에서 술을 많이 못마시는 그들은 불리하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래전부터 신문 방송 겸영을 비판해오고 지금도 계속 비판하고 있는 한 진보 신문사의 사장이 내부 직원들에게 보내는  글을 보았는데... 방송 진출을 몰래 준비하고 있더라. 

대세가 뭔지 그 신문사도 알아채리고 실용주의 전략을 택한 거라고 너그럽게 봐주겠다마는... 나처럼 실용주의를 천명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그들이 욕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실용주의자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 divide my officers into four classes; the clever, the lazy, the industrious, and the stupid. Each officer possesses at least two of these qualities. Those who are clever and industrious are fitted for the highest staff appointments. Use can be made of those who are stupid and lazy. The man who is clever and lazy however is for the very highest command; he has the temperament and nerves to deal with all situations. But whoever is stupid and industrious is a menace and must be removed immediately!

- Kurt von Hammerstein-Equord


"게으름은 최고전략가의 미덕이다"
- 백수광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돌발영상에 대해 청와대기자단이 출입정지 3일의 징계를 내렸다나
한심하다.  어이없다.
그러고도 기자 타이틀을 달고 행세하고 있는 꼴이... 원숭이같다.
기자 흉내를 내고 있는 원숭이.
언제 인간될래... 쯧쯧

국민들이 뭘 모른다고 생각하지?
기자단 해체해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38 관련글 쓰기

  1. Subject: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사건 : 그리고 걔네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3/11 17:43  삭제

    부제 :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사건은 저널리즘 교과서에 수록되어야 마땅한 사례다. 0. 논점들 0. 청와대 대변인의 엠바고 요청 : 이건 쟁점이 전혀 아니다. YTN에서 엠바고를 위반했다고? 개뿔이다. 여기에는 위반할래야 위반할 수 있는 엠바고의 '목적'이 없다. 1. YTN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증발' 사건 : YTN의 간판 꼭지가 어느날 갑자기 증발했다. 2. 청와대 기자단의 YTN 청와대 출입기자 징계 사건 : '청와대 출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운영자의 역량에 따라 사이트의 성패가 크게 좌우된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모 섹션의 뉴스 편집 담당자로 뉴스 감각이 있는 유능한 직원을 투입했더니... 트래픽이 5배 이상 늘었다.  운영자가 뉴스에서의 야마 (포인트)에 대한 이해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닷컴사는 웹운영에 유능한 인력을 투입하지 않는다)

뉴스에 대한 감각이 없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해서 광클로 이어지는 뉴스 생산 (또는 선정)과 제목 잡기를 교육 하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아무래도 교육을 해도 한계가 있다는 게 나의 생각인데,  왜냐하면 광클을 유도하는 기사와 제목 만들기는 논리보다는 직관과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뉴스에서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 과연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잘 알려져있을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내용에 대해 관심있어할지를 파악할 줄 알아야한다. 이것은 수치로 나타나는 게 아니고 직관적으로 파악을 해야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이러한 포착 능력을 기르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하지만... 교육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으니... 어쨋든 교육을 해야한다.

광클을 유도하는 기사와 제목에 대한 팁은 아주 아주 억쑤로 많지만 그 중에 예를 들어 한가지씩 공개하자면... 

기사를 쓸 때 사건 전부를 다 쓰려고 하면 안된다. 글이 밋밋해진다. 가독성을 높이려면 자기가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 하나를 잡아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면서 기사를 써야한다.  제목 달기도 마찬가지.    

제목은 가급적 구체적으로 표현해야한다.  예를 들어 '남아공 인종차별 동영상 파문' 이라는 제목과 '남아공, 백인이 흑인에 오줌먹인 동영상 파문'  이 두개의 제목에서 광클이 나오는 제목은 후자다.

나머지 팁들은 꼴릴 때 공개...

연습문제 하나.  '남아공, 백인이 흑인에 오줌먹인 동영상 파문'이라는 제목을 다 쓸 수 없어서 글자 수를 줄여야만 할 때 이 제목에서 빼야할 단어의 우선 순위는?  

제목을 다 쓸 공간이 부족하면 무엇이 더 핵심적인 요소인지를 파악해서 덜 중요한 단어를 삭제해야한다. 이 판단에는 직관이 크게 작용한다. 


ps: 뉴스보이의 경우, 읽힐만한 기사를 선택하고 제목을 섹시하게 (그러나 오바하지 않고) 뽑는 기술을 전수해준 결과 잘 노출되지 않는 곳에 위치한 기사 하나에 클릭이 수만 건이다. 엄청나다. 압도적 광클이다.  뉴스보이 기사는 반드시 광클을 보장한다는 자료들을 모아서 포털사 등에 기사 공급 계약을 추진하도록 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뉴스보이

뉴스보이

마음에 드셨다면, 뉴스보이를 한RSS로 구독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newsboy.kr/trackback/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격 합창단, 뮤지컬로 다시 모인다 뮤지컬 <NEW 씨저스 패밀리>

서울의 달동네에 등장한 복권 한 장. 그 한 장의 복권에 눈이 멀어버린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뮤지컬 <시저스 패밀리>가 다시 돌아왔다. ‘NEW'라는 이름만큼이나 더 강력해진 날선 웃음의 미학을 선보인다. 이번..

11살 발레소년의 아름다운 비상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꿈을 향한 11살 소년의 꿈과 열정,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이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영국의 ‘올리비에상(2006)’과 미국의 ‘토니상(200..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와 친구들’展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로버트 프랭크, 요세프 코우델카, 로베르 두아노, 윌리엄 클라인, 헬무트 뉴턴, 르네 뷔리, 레몽 드파르동 등 50명 거장들의 1작품 185점이 우리나라를 찾는다. ‘델피르와 친구들’전은 ‘사진계의 마이..

앤디 워홀에서 데미안 허스트까지 '월드스타 인 컨템퍼러리 아트'展

현대미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만나는 ‘월드스타 인 컨템퍼러리 아트’전이 열린다. 전시에서는 팝 아트의 창시자 앤디 워홀에서부터 최고의 현역작가 데미안 허스트까지 현대미술의 핵심 작가 185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

함재령 귀국 클라리넷 독주회

곡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매력적인 클라리넷 선율을 들려주는 클라리네티스트 함재령의 귀국 독주회가 오는 2011년 1월 19일(수)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함재령은 선화예술학교를 거쳐..

범주와 한계를 뛰어넘다. 자유로운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

류이치 사카모토(坂本龍一)에 대한 대중들의 정의 하나. 그는 ‘영화 음악가’다. 또 다른 하나. 그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다. 영화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와 <마지막 황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그이기에 이러한 정..

젊음의 에너지를 만끽하다 뮤지컬 <그리스>

젊음의 뮤지컬 <그리스>가 1월 11일 새 시즌을 시작한다. 뮤지컬 <그리스>는 1972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2003년 초연이후 1,700회 공연을..

1월의 클래식
1월의 클래식 2011/01/07

윤보연 첼로 독주회 에피오네 앙상블 멤버로 활동 중인 첼리스트 윤보현이 독주회를 가진다. 윤보연은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맨스 음악 대학에 장학생으로 진학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졸업한 그녀는 서울시향, 코리..

새해를 여는 첫 콘서트 <2011 아람누리 신년음악회>

경기도 고양문화재단은 1월 15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2011 아람누리 신년음악회> 연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희망을 담은 다양한 레퍼토리와 더불어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는 이병욱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한 남자와 네 여자의 유감멜로 연극 <썸걸즈>

2007년 초연 당시 2535 여성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전회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연극 <썸걸즈>가 돌아왔다. 연극 <썸걸즈>는 남녀 간의 성 정치학을 다루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온 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닐 라뷰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