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뉴스 이슈트랙백 페이지에 악플로 50kg가 줄어든 한 청년이 최진실씨를 상대로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이 메인으로 떴다. 그 아래에 소위 '최진실법'과 관련된 많은 이슈트랙백 글이 붙어 있다.
한가지 불만이랄까 아쉬움이랄까, 악플 문제를 이성적으로, 법리적으로 파고들고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뉴스보이의 기사는 이슈트랙백 페이지에 올라있지 않다.
반면에 뉴스보이의 기사를 참고한 블로그뉴스는 트랙백 페이지에 올라있다. 내용적으로 뉴스보이의 블로그뉴스 안에 포함되는 글이다. 편집이 이렇게 되면 블로거들은 참 힘이 빠진다.
자세히 보니... 대부분 '최진실법'이라는 용어를 제목에 달고 감정적으로 접근한 글이다. 애초에 '최진실법'이라는 용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돼 제목에서 최진실법을 배제하기로 한 뉴스보이 편집국의 우직한 방침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최진실법'이라는 용어를 남발하는 글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아쉽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이성보다는 감성이 너무...
by 이화경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뉴스보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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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최진실법을 배제하기로 한 뉴스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