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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2/26 Arts & Culture BEST PREVIEW


우아한 미성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내한공연
3월 18일(목)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시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우아한 미성과 깊이있는 음악성으로 카운터테너들 가운데서도 단연 선두주자로 꼽히는 안드레아스 숄이 10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온다.

‘가슴과 머리를 함께 공명시키는 창법’과 ‘여성의 고음에서 남성적인 깊이를 아우르는 음악성’의 소유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종교음악을 비롯하여 르네상스 시대의 오페라와 민요, 자작곡, 대중음악과의 크로스오버 작업까지 그동안 폭넓은 활동을 선보여 온 안드레아스 숄은 이번 공연에서 퍼셀과 헨델, 하이든 등 유명 작곡가들의 작품과 유럽 민요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오랫동안 그를 기다려온 한국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Tel 고양문화재단 1577-7766




사랑에 클래식의 향기를 더하다 <박종훈 러브레터>
3월 12일(금) 호암아트홀

2009년 결성, 2010년 새 음반과 함께 이번 공연에 첫 선을 보이는 앙상블 뤽스는 폭넓고 다양한 관객층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나아가 세계무대를 꿈꾸는 앙상블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이다은(바이올린), 최희선(비올라), 조숙진(첼로) 최지원(플루트)로 구성되었으며, 멤버 모두 뛰어난 끼와 실력, 더불어 미모를 두루 갖춘 팔방미인 소녀 앙상블로, 이번 무대에서는 박종훈과 파워풀한 음악적 조화를 이루며 새롭게 편곡된 클래식 곡들에 신선한 숨결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Tel 클럽발코니 1577-5266

 클래식 네비게이터 장일범과 함께하는 장일범 클래식카페 뉴욕뉴욕
4월 25일(일) 호암아트홀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해설로 잘 알려진 음악평론가이자 KBS 1FM '생생 클래식'의 진행자 장일범과 함께 떠나는 세계음악여행.

미국의 브로드웨이 뮤지컬곡/재즈를 시작으로 이탈리아의 가곡, 스페인의 기타, 아르헨티나의 탱고, 오스트리아의 오페레타 등 4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서 진행되는 장일범의 ‘클래식 카페’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이며 클래식 입문자들에게도 좋은 클래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연간 총 8회의 서로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 연간 프로젝트로 관객들의 꾸준한
호응과 참여를 끌어낼 것이다.

Tel 클럽발코니 1577-5266



브로드웨이가 선택한 댄스 뮤지컬 <번더플로어>
4월 2일~7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세계 톱 클래스의 프로 댄서들이 펼치는 꿈의 댄스 뮤지컬 <번 더 플로어 from Broadway>가 미국에서 관객들의 열정적인 사랑을 받으며 2회 공연연장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한국에 상륙한다.

이미 세계 16개국 74개 도시에서 공연되었고, 2002년 일본 초연 공연에서만 약 8만 명을 동원한, 연일 폭풍같은 박수갈채에 에워 싸였던 그 열정적인 무대를 3년만에 다시 만난다.

오스트리아, 덴마크, 호주, 영국, 독일, 네덜란드, 아일랜드, 일본, 모나코,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스웨덴, 스위스, 미국 브로드웨이…

그리고 이젠 한국이 한층 더 뜨거워진 그들의 춤사위에 녹아 내릴 차례다.

Tel 서울예술기획 02-548-4480

 

 

 

뉴스보이 Arts & Culture (http://www.artsn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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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공연,춤] 번더플로어2 (Burn the floor)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7/28 12:55  삭제

    처음 접해본 댄스쇼.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쇼였다. 그야말로 편안하게 웃으며 즐길수 있는 쇼였다. 시대별로 유행(?) 했던 춤에 대해 약간의 설명과, 열정적인 춤들을 보여주었는데, 춤도 춤이지만 음악과 노래도 좋았다.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호흡을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이 멋졌다. [Intermission - 쉬는시간에 찍은 스크린1] [Intermission - 쉬는시간에 찍은 스크린2] [사인행사를 하기 위해 나온 댄서- 카메라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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