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4대강 오염토 준설 문제점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사실은 15일 김진애 의원이 공개한 정부의 4대강 비공개 마스터플랜에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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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국토해양부, 4대강 비공개 마스터플랜 p.378 | ||
이에 대해 김진애 의원은 "공개마스터 플랜에서 준설토 부분을 제외한 것은 오염토에 대한 체계적 조사가 필요하며 오염퇴적물의 준설기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은폐하고 불법공사를 강행하겠다는 술수"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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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국토해양부, 4대강 비공개 마스터플랜 p.3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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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국토해양부, 4대강 비공개 마스터플랜 p.378 | ||
은폐 의혹에 불법매립까지 정부의 4대강 공사가 갈 수록 점입가경이다.
뉴스보이 김욱 기자 po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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