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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현피'가 부른 살인
SNS 사이트에 올라온 글로 주먹다짐, 학생 한 명 맞아 숨져

일본 군마현에서 고등학생이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터넷 SNS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두고 벌어진 일이라는데.

사건은 22일 기류시 어느 전철역에서 일어났다. 사립고등학교 학생인 호시노 사토시 군(15)이 올 6월 같은 학교를 자퇴한 학생에게 불려나가 머리와 얼굴을 손과 발로 구타당한 끝에 사망한 것. 처음엔 사토시 군이 '몰래 맞아'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었지만, 현장에 용의자 말고도 학교 학생이 더 있었고 용의자 얼굴에도 상처가 나있어 주먹 다툼이 격해지다 참변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또 용의자가 직접 응급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미루어 고의 살인은 아닌 듯하다.

한편, 문제의 발단이 된 사이트는 자기소개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어느 쪽의 자기소개를 문제 삼았는지, 어떤 내용이었는지 조사 중이라 전해진다. 한 네티즌은 "두 학생이 함께 학교를 다니던 때의 일이 온라인에서 문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이 사건을 읽고 문득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바로 '디씨패갤현피사건'. 온라인 다툼을 오프라인에서 해결하는 '현피'의 현장을 제 3자 네티즌이 참관해 사진을 찍어 올린 사건이다. 2006년 당시 TV 보도될 만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켰다. (관련기사: 온라인 상에서 시비 '현실에서 주먹으로 해결?') 이번 사건도 당사자 외에 여러 학생이 참관한 상태에서 주먹다짐을 벌였다는 점이 한국의 '현피'와 닮았다.


뉴스보이 황보진서 기자 crossgame@newsbo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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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는 명칭이 권위주의적이라고?
대통령 명칭 바꿀 필요 없다…서울대 법대 정종섭 교수의 주장에 반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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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임제를 골자로 하는 대통령제 개헌 논의가 정치권의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大統領)'이라는 명칭이 민주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이라는 명칭 자체도 바꿔야한다는 주장이 재연되고 있다.

▶ 참고 기사 : "제헌 60주년이요? 올해는 89주년입니다" - 다음블로거 베스트 뉴스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법대 정종섭 교수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건국 60주년 기념 각계 명사 초청 60일 연속 강연회에서 ‘헌법 만들기, 나라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대통령이란 명칭부터 권위주의적"이라고 주장했다. 정교수는 "미국에서 시작된 프레지던트가 아시아로 전해지면서 번역과정에서 ‘미국의 황제’라는 의미로 '대통령'으로 전해졌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권위주의적이며 비민주적이기에 명칭을 바꿔야한다는 지적은 2003년 '참여정부' 시작 초기에 특히 힘을 얻어 주장됐다. 서민들과 네티즌의 지지로 당선된 노무현 당선자에게 '대통령'이라는 권위적이고 비민주적인 명칭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당시 진보적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민주주의적 의미가 없는 '대통령'이라는 명칭을 버리고 새로운 민주적인 명칭을 고안해보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참고 기사 : 한겨레신문 2003년 3월 31일자 기사 "대통령이란 명칭부터 바꾸자" -소병희/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 하스경영대학원 방문 교수-

그러나 소병희 교수나 정종섭 교수, 기타 식자들의 대통령 명칭 재고 주장에 대해서는 그 문제의식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비민주적인 것이라고는 볼 수 없기 때문에 명칭을 바꿔야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비민주적이고 권위적이라는 주장은 실로 우리나라 헌법 체제와 우리 역사, 그리고 우리 말·글에 대한 이해 부족의 소치라고 할 수 있다.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비민주적이라는 주장을 하는 이들은 대통령(大統領)이라는 한자를 그대로 해석할 때 큰(大), 통치하거나 다스리는(統) 수장, 혹은 우두머리(領)라고 해석하면서 왕권에 버금가는 통치자의 권위- 비민주적인-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대통령이라는 한자어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었다.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발생한 배경을 살펴봐도 그것이 비민주적인 의미를 가진 명칭이라고 할 수 없다.



우선 대통령의 클 대(大)자가 권위적인 인상을 준다고 볼 수도 있겠는데 이 때의 대(大)는 크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라는 의미일 뿐이다. 즉, 대통령에서의 대(大)는 클 대(大)자가 아니라 하나 대(大)자 인 것이며, '대통령'은 1인의 통령이라는 뜻으로서 '통령'을 '대'자로 수식한 것이다.

통령은 원래 여러 명의 통령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프랑스의 통령정부(Consulat)에서는 제 1통령이 가장 큰 권한을 가지고 있기는 했지만 3인의 통령이 권력을 나눠 가졌다. 우리 나라 헌법상 통령은 한 명이기 때문에 1통령(一統領)이라고 할 것을 대신 대통령 (大統領)으로 쓴 것이라고 봐야하는 것이다.



통(統)자는 실 사(絲)부에 채울 충(充)자가 결합된 형성자이다. 주지하듯이 한자(漢字)에는 의미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통(統)에도 역시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그 가운데 통(統)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주된 의미는 '합친다'는 의미이다. 실(絲)을 가로 세로로 규칙있게 채워(充)넣어서 하나의 천으로(統) 만든다는 뜻으로서, 통(統)은 '합친다'는 의미를 가장 기본적인 제 1의 의미로 가지고 있다.

합칠 통(統)자는 다시 거기서 파생된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다. 실을 채울 때 규칙있게 씨줄과 날줄이 채워져야 하나의 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통(統)은 규칙, 법이라는 제 2의 뜻을 가지게 된다. 규칙 통(統)자, 법 통(統)자는 다시 거느리다, 다스리다는 제 3의 의미도 가지게 된다.

통(統)자를 사용한 단어 가운데 가장 흔히 접할 쉬운 단어로 통일(統一)이라는 단어를 들 수 있겠는데 통일 할 때의 통자는 거느릴 통자가 아니라 합칠 통자다. - 현재 통(統)자는 '거느릴' 통자로 인터넷 간이 문자 변환표에서 '거느리다'로 소개 되고 있지만 그것은 제 3의 부수적인 의미인 것이기에 '합치다'로 표기 되는 것이 맞다-

결론적으로, 통(統)의 정확한 뜻은 '여럿을 합침', '법에 의한 다스림(法治)'등이다 통(統)이 민주적이냐 비민주적이냐에 관한 가치 판단은 법의 형성과정, 내용, 적용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서 통(統) 그자체는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없는 가치중립적이고 종속변수에 해당하는 것이다. 현대의 법치주의가 어떠한 내용의 법치이냐를 생각하면 통(統)이라는 것은 오히려 가치적극적이고(approve), 민주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할 것이다.



령(領)역시 형성문자인데, 하여금 령(令)자에 머리 혈(頁)자가 결합된 형성자이다. 하여금 령(令)은 하게끔 하는 주체의 존재가 전제되어있는데 그 주체가 명(命, 名)이다. 즉, 령(領)이라는 글자는 령(令)이라는 글자를 좀 더 구체화한 글자로서, 하게끔 하는 주체가 명(命,名)으로서의 머리(頁)에 해당함을 나나탠 형성자가 령(領)자이다.

다시 말하면, 어떤 조직체의 계통상 최고의 령(令)을 령(領)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다스릴 령', '우두머리 령'은 '계통상 최고의 령(令) 령(領)'이라는 제 1의 의미에 뒷따르는 부수적이고 파생된 2차적 의미에 불과하다.

령(領)은 계통의 범위, 한계에 따라 령(領)이라는 명칭 부여의 적절함이 결정되는 상대적 개념이다. 예를 들자면 총리령(總理令)은 부령(部令)과의 관계에서는 령(領)이 될 수 있지만 대통령령(大統領令)과의 관계에서는 령(領)이 될 수 없다. 대통령령(大統領令) 역시 행정부 전체 계통상에서는 령(領)이 될 수 있지만 헌법과의 관계에서는 대통령령(大統領令)은 령(領)이 될 수 없으며 주권자인 국민의 뜻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대통령령(大統領令)은 령(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헌법학 차원에서 볼 때, 대통령이라는 용어는 통치구조론을 이야기 할 때 쓰이는 단어이다. 즉 계통의 범위를 국가통치구조로 한정한 것이다. 이렇게 계통의 범위가 국가통치구조로 한정되었다면 대한민국 헌법상 행정부수반이며 동시에 외교, 국방등의 최고국가의사를 담당하는 그 누구를, 통치구조안에서 그 외 기타의 기관, 담당자들과 구별하면서, 가리키는 말에 대통령이라는 용어를 쓴 것은 적당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역사

대통령이라는 용어가 쓰인 역사적 배경을 보면, '승정원일기'에 고종이 미국의 국가원수를 대통령이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승정원에서 미국의 국가원수를 왕이나 황제라고 표기하지 않고 대통령이라고 표기한 것은 '왕 '이나 '황제'라는 단어가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단어와 개념상 서로 다름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봐야한다.

승정원일기와 비슷한 시기에 유길준이 쓴 '서유견문'에도 '대통령'이라는 칭호가 기록되어있는데 서유견문에서 유길준은 "미국의 '합중정체(合衆政體)'는 국민들이 함께 다스리는 정치 체제"라고 소개하면서 "합중정체에서는 임금 대신에 '대통령'이 통치한다"는 기술을 하고 있다.

이렇게 승정원일기나 서유견문 등 역사자료를 고증해볼 때, 우리 나라에서는 대통령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되었을 때부터 '최고 주권자가 국민'이라는 개념과 '민주 공화국'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면서 대통령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음을 추론할 수 있으며 ‘미국의 황제’라는 의미로 '대통령'으로 전해졌다"며 그 용어가 "권위주의적이고 비민주적"이라고 주장하는 정종섭 교수 등의 주장은 우리 역사를 비하하는 것으로서 믿을 것이 못된다.

어금나라일꾼=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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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大統領이 봉하마을 사저를 차은 손녀들을 자전거 뒤에 태우고 동네 한바퀴를 돌고 있다.  사진 출처 : 노무현 전 대통령 홈페이지.

 
 
현대의 법치주의와 정부형태는 국민이 주권자라는 것과 대의제라는 것 등이 이미 당연히 전제되어있기 때문에 행정부 수반이자 국가원수로서의 의사를 표명하는 자를 지칭할 때 굳이 그자가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에 부합하는 국정을 운영하기 위해 국민에 의해 선출된 자 중에서 계통상 최고에 있는 자라는 의미를 애써 부여할 필요가 없다.

굳이 그런 의미에 따라 대통령을 대신할 새로운 명칭을 고려해본다면 '어금나라일꾼', 혹은 '代議護民官長'이라고나 할 수 있겠지만 그런 명칭보다 대통령이 훨씬 낫다다. 아무튼, 기존의 대통령이라는 명칭을 바꾼다는 것은 무의미하며 대통령이라는 말이 권위주의적이며 비민주적이라는 주장은 헌법에 대한 이해부족과 우리 역사에 대한 무지와 비하의 소치,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대통령이라는 말은 '법치주의에 따라 최고 의사(국민의 의사)들을 모아서 합치는 자, 또는 '법치주의에 따라 최고 의사들을 합치고 이를 대행하는 자' 라고 풀이해야 적확한 풀이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그 어떠한 가치소극적(disapprove)이거나 부정적인 부분이 없다. 대통령이라는 단어는 오히려 민주공화국의 가치에 부합하는 아주 훌륭한 명칭이다.

헌법과 통치

한편, '통치행위(統治行爲)'에서 쓰인 '통'(統)은 '대통령'에서 쓰인 '통(統)'과 다르다. '통치행위'의 '통'은 일종의 학적개념(學的槪念). 즉, 컨셉션으로서의 개념이 아니라 컨셉트로서의 개념이다. 식자들이 대통령이라는 명칭이 비민주적이며 권위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까닭은 학적개념으로 쓰인 통치행위의 통(統)과 대통령의 통(統)을 혼동했기 때문이다.

통치행위는 현재 일반인들에게는 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 대통령의 권위적 행위로 해석되고 근절해야할 구시대의 유물로 인식되고 있는 듯하다. 사실 권위주의 국가의 독재자가 권력을 남용하면서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들먹이는 것이 '통치행위'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과거 청문회스타로서 비리 공직자를 맹공할 때 주된 메뉴도 비리 공직자의 통치행위였다.

대북송금행위를 두고 통치행위니 특검이니 하는 이슈가 크게 일었던 당시, 노무현 대통령 내정자가 "통치행위"를 운운할 때 야당의원들이 "노무현이 통치행위를 말할줄이야!" 라며 노무현의 발언을 비난했었는데 이는 의원들의 헌법에 대한 이해부족의 소치다. 통치행위에는 법의 심판 대상이 되는 상대적통치행위와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 절대적통치행위가 있기 때문에 통치행위를 운운하는 것 자체는 반법치주의적이지도 비민주주의적이지도 않다.

2MB


다만 '상대적 통치행위'와 '절대적 통치행위'의 구별이 매우 어려운 문제이기는 한데, 중앙일보 조차도 포기해버린 작금의 이명박 대통령의 행위는 법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 '상대적 통치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에 헌법학적으로는 의심의 여지가 추호도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부디 이 사실을 인식해 주시길 바란다.

▶ 참고 기사 : 중앙일보 "MB포기하고 각자 살길 찾자" - 뷰스엔뉴스


뉴스보이 이화경 기자 telling7star@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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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는 망설인다
대학가는 학업이냐? 촛불문화제로 가느냐에 기로에 놓여있다


 
지금 20대는 딜레마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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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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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말고사 기간을 맞이해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중인 대학생



힘내라 청춘아 꿈꿔라 청춘아~ 최근 TV 및 인터넷 등에서 방영되고 있는 이 공익광고를 들으면 저절로 힘이 쏫아 나는 기분을 갖게된다. 즉. 열정, 패기, 끈기 등 20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보면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흥을 나게 한다. 그런데 이런 단어가 현재 우리 20대를 표현해준다고 볼 수 있을까? 이렇게 광고에 까지 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 라고 광고 되는게 오히려 역설적으로 현재 대학생이 꿈이 없고 제대로 힘을 펼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보지 않을까?

아무튼 점차 청년실업이란 말에 무감각해지고 대학가에서는 취업스펙을 높이고자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 지금 대학가는 미 쇠고기 수입안 고시를 비롯해 현 정부의 정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여기 동참하느냐? 그것은 아니다. 학생들 중에는 오히려 촛불집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이도 있다.

지역의 한A모 대학생은 “촛불집회를 가지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나를 비롯해 주위 친구들은 취업에 대한 걱정이 더 많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지난 7일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 박한용 군은 “지금 대학생은 취업 또는 학업을 위해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지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 한게 지성인으로서 정부에 대한 바른 소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번 촛불문화제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을 보이는 가운데 기말고사 기간을 맞이하였다. 한쪽에서는 기말고사를 맞이해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하고 있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촛불문화제에 참가해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데 그 중심에 있다.

날이 갈수록 경제는 어려워지고 취업난은 이에 비례해 더욱 악화되고 있다. 그래서 2008년 6월! 20대는 우울하다. 그래서 20대가 하루바삐 어느 한쪽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정부는 국민을 위한 국민을 섬기는 정책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인터팬> 햇빛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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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촛불시위 그리고 위험관리...

    Tracked from Jeil Zone :: 제일화재의 행복커뮤니케이션 2008/06/10 11:39  삭제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들때까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다양한 위험에 직면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 위험들 중에서도 재산상 위험의 예로는 신용위험, 시장위험, 부외거래위험, 기술과 운영의 위험, 유동성위험, 국가 위험 등이 있습니다. ○ 신용위험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손실 위험을 의미합니다. ○ 시장위험 환율, 금리의 변동이나 투자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보유한 자산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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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차세대 디자이너, 유준선
제29회 제일기획 광고공모전에서 금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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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29회 제일기획 광고대상 최종 시상식에서 “크리에이티브가 부족한 공모전 환경속에서 외국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창의성이 돋보였으며 향후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금상을 수상한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재학 중인 유준선씨를 만나보았습니다.

Q1. 우선 지난 번 제일기획 광고공모전에 수상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수상은 혼자 하였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던 것 같다. 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Q2. 이번에 제일기획 광고공모전은 어떻게 준비하게 되었습니까?

학교에서 영상 관련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번 공모전의 경우 교수님과 선배의 권유로 지난 학기 수업시간에 진행했던 작품을 재촬영하여 약간의 아이디어 수정으로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창의적인 강의를 통해 가르침을 준 교수님들과 발상훈련을 통해 도움을 아끼지 않는 이제석 선배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Q3. 광고 및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는 주로 어디에서 가져오시나요?

주로 웹상에 있는 블로그나 커뮤니티들의 자료를 토대로 강한 욕구와 호기심을 얻곤 하며, 영역에 상관 없이 보았던 자료들을 머릿속에서 차분히 정리하는 과정속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생깁니다.

Q4. 그동안 학교 및 대외적으로 디자인 및 광고와 관련해 어떤 활동을 하셨습니까?

학교 내에서는 제품, 시나리오 관련 산학 경험(아모레 퍼시픽, 모토로라) 및 제품, 공간 디자인 관련 동아리를 활동 하였으며, 방학기간에 편집, 캐릭터 애니메이션(한국 국립 국어 연구소), 일러스트, 인테리어 시공, 인터넷 컨텐츠 소비에 관해서 일하거나, 함께 기획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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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현재 네이버에 디자인 카페(가입자 약7천여명)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떤 계기로 인해 만들게 되셨으며 현재 카페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2003년 한참 ‘얼리어답터’ 열풍으로, 특정 사이트들로부터 제품 관련 자료들이 공유되고 있을 때, 전문적인 사람들이 모여들고 수 많은 자료가 생겨났지만, 유료 회원 가입 혹은 일부 전문가들만 알고 있는 사이트들로 인해, 비교적 일반 사람들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이러한 열풍이 상품 리뷰와 판매로만 그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반면, 커뮤니티 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자신의 작품을 공유하며 누구나 조금 더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2003년 12월, 네이버에서 개인블로그와 카페가 유행몰이를 처음 시작 할 무렵, 대형 포털 커뮤니티(네이버,다음,야후..etc) 부분에서는 처음으로 디자인 관련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작품 혹은 자료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하여 주었고, 현재 자료중심의 공유보다는, 커뮤니티에서 이루어 지는 만남이 오프라인보다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관계라는 점을 살려서,회사나 학교 등의 오프라인에서는 이루어 지기 힘든 참신하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려 계획중입니다.

Q6. 현재 유준선님이 닮고자 하는 인물이나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신가요?

개인적으로 새롭고 많은 경험을 좋아해서, 닮고자 하는 사람과 존경하는 사람을 많이 설정하는 편이지만, 디자인 자료 공유 면에서는 ‘몬스터 디자인’의 ‘임상연’님을 존경합니다.

이미 제품 관련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는 ‘유익한 자료 공유’로써 유명하신 분이다. 예전에 얼리어답터 기사관련인터뷰에서 “얼리어답터가 하나의 트랜드 이기보다는 디자인 IT 업종에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는 하나의 과제”라며 “자발적인 활동을 벌이는 얼리어답터들이 많이 생긴다면 과학 산업, 디자인 분야 등 여러 분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 하신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통한 만남으로써, 각자가 표현하고 싶었던 창의적인 작품이나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며, 도전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커뮤니티를 지향 하고 있습니다.

Q7. 앞으로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언어능력(영어)과 작업 능력을 조금 더 향상 시켜서, 외국지역에서 계속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새롭고 많은 경험을 통해서, 영역에 상관 없이 항상 창의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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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제일기획 광고공모전 수상작
http://adaward.cheil.co.kr/ad_award_29/finalist/viewer.jsp [동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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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벤치디자인 동상 수상작


<인터팬> 햇빛사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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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도 촛불집회의 열기가 ...
지난 7일 대백 앞에서 대규모 촛불문화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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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지역도지난 5일부터 대구백화점 광장을 중심으로 촛불문화제가 꾸준히 이루어 졌다.

서울시청에서 72시간 촛불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 지역도 지난 5일부터 대구백화점 광장을 중심으로 촛불문화제가 꾸준히 이루어 졌다. 이날(7일) 촛불문화제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대구․경북시도민대책회의 주관으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7시 30분부터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열렸다. 촛불문화제에는 약 천여명이상 참가한 가운데 주말을 맞이해 가족단위 집회참가자를 쉽게 볼 수 있었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초코렛팩토리' 공연밴드를 비롯해 '경북대 우리노래방', '극렬파괴기구' 등이 참가해 참가한 시민들의 흥을 복 돋아 주웠다. 그리고 자유발언대에서는 10대부터 30대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시민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미 쇠고기 수입안 을 포함해 현 정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

이밖에 촛불문화제 주위에서는 영남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미 수입 쇠고기 고시에 대한 반대 피켓 운동을 펼쳤으며, 대구청년회 길동무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바디페인딩 등을 그려 주는 것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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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영남대 총학생회장 박한용씨는 “처음 촛불문화제를 10대들 중심으로 시작한 점에 부끄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대학생이 그 중심에서 서서 국가에 대해 바른소리를 말할 수 있는데 활동하겠다”고 했다


<인터팬> 햇빛사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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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6월 6일, 대구 도심을 밝힌 촛불집회

    Tracked from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2008/06/10 10:58  삭제

    6월 6일, 서울에서는 20여만명이 참여한 대규모의 촛불집회가 열렸다죠. 제가 살고있는 대구에서도 적은 인원이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촛불을 들고 같은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서울 촛불집회에 힘을 보태기위해 대구에서 서울까지 원정(?)을 가기도 했는데, 그분처럼 서울까지 가지는 못하더라도 대구에서나마 작은 힘을 보태기위해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을 향했습니다. 대구지하철 중앙로역에 내려 교보문고 앞을 지나는데, 닭장차가 한대 보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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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6/1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으려나, 다시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



3일간 대구는 축제에 빠져든다
‘2008 제19회 대구 동성로 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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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2008 동성로 축제가 대구백화점 앞 특설무대에서 그 막이 올랐다.


2008 동성로 축제가 지난 23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대구백화점 앞 특설무대에서 그 막이 올랐다.

이번 행사는 대구백화점과 중앙치안센터 앞에 특설 무대가 마련되어 진행되었으며. 이날 경상감사의 도임순력행차를 재현한 퍼레이드와 비산농악 날뫼북춤, 락밴드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뮤지컬 시카고 하이라이트 쇼, 서예 퍼포먼스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이밖에 EYEWEAR 전속모델 선발대회, 및 학생들의 도전으로 꾸미는 캠퍼스 열전, 전통혼례 재현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가졌으며 24일부터 뮤지컬 하이라이트쇼, 맥주 페스티벌, 신인 연예인 공개 오디션, 뷰티 아트 컬렉션, 라이브 뮤직쇼, 경매. 동성로 가요제 등 풍성한 행사들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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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를 담당한 동성로 상가번영회 관계자는 "축제로 인해 그동안 침체된 대구 지역의 상권을 되살리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동성로 축제는 동성로 상가번영회가 도심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매년 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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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팬> 햇빛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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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펼쳐진 3개국 패션 경연
계명대, 졸업작품전 한- 日- 伊 학생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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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일본, 이탈리아 3개국 학생들이 참가한 계명대 패션디자인학과의 졸업작품패션쇼가 지난 21일 열렸다  
 
지난 21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행소 박물관 앞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10회 계명대학교 패션대학 패션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패션쇼는 패션디자인학과가 10주년을 맞이해 이탈리아의 폴리모다 패션스쿨과 일본의 문화여자대학과 함께 국제패션쇼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 참여한 이탈리아 폴리모다 패션스쿨은 구찌, 페라가모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함께 사업을 하는 패션 학교인 데다 이 대학교수들이 대부분 유명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어 지역 패션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행사는 총 1,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는 이탈리아 폴리모다 패션스쿨과 일본 문화여자대학에서 제작한 44벌의 여성복이 선보였다. 그리고 2부에서는 ´카르페 디엠(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현재를 즐기면서 오늘에 최선을 다하라는 라틴어)´이라는 주제로 계명대 졸업생들이 직접 제작한 106벌의 여성복과 남성복 작품들이 15개의 테마로 디양하게 구성되어 열렸다.

한편, 이번 졸업작품전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계명대 패션디자인학과가 대구지역 패션관련 업체로 부터 소재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는 등 지역사회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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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을 준비한 홍미정 교수는 "그동안 계명대 패션디자인학과는 타대와는 달리 다양한 소재 등를 이용한 수업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패션감각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계명대 학생들이 세계적인 패션대학과 견주어 실력이 뒤지지 않은 위치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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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성지식은?
'계명대,성희롱·성폭력 예방 길거리 전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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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반적으로 성폭행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시점에 지난 5월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계명대 바우어관 1층 중앙로비에서 학생상담센터 주최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길거리 전시'가 열렸다.

매 학기마다 성희롱과 성폭력 예방을 위해 열리고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길거리 전시’에는 생리주기 팔찌 만들기, 성(性)적 자기 결정력 점검 설문조사, 아름다운 성문화 정착 캠페인, OX퀴즈, 성교육 비디오 상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더욱이 올해에는 3분 발언대와 댄스동아리 무대가 준비되어 학생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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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점심시간대를 이용해 설문조사에 높은 참여를 보였는데, 그 가운데 이목을 끄는 질문 등이 있었다.

Q. 술자리에서 성폭력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

  1. Yes 2. No

Q .성폭력 가해자가 성교재, 동거일 경우 성폭력 피해 발생이 가능한 시기는?

1.축제 때 주막에서 술 마신 후.    2. MT에 갔을 때. 
3.자취방에 놀러 갔을 때.              4.동아리 혹은 학과 모임 술자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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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질문에 대해 학생들은 대개 술자리에서 성폭행이 많이 발생된다고 보았으며, 성폭행이 발생된 장소의 경우 자취방 < 축제 < MT <동아리 모임 순으로 선택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대해 학생상담센터 상담원은 “앞으로 이런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성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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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가슴에 파 묻혀 버린 문화

    Tracked from 하늘바람몰이 2008/05/19 17:16  삭제

    1.한 유명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에 한 여인이 가슴성형수술을 받은 후 세계 최대의 가슴크기에 도전한다는 기사가 떴다. 문득 요즘들어 이런 류의 기사와 소식들이 부쩍 자주 전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여배우의 가슴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일단 섹시 스타의 기본 조건으로 가슴을 먼저 꼽게 되었고 몸매 역시 가슴을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 "착한 가슴" "젖소부인" 이니 뭐니 하는 문구와 내용은 그 대표적 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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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몰이 2008/05/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부들 하셨군요. 잘 보고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나른한 오후, 도서관에 울려 퍼지는 음악소리 
계명대, 동산도서관에서 정오의 음악 연주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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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브제 앙상블을 연주하고 있는 음약공연대 학생들  


지난 9일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총학생회와 음악공연예술대학 주최로 작은 음악 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프로그램은 계명대 재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다양한 문화 행사 체험을 위하여 열리게 되었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도서관을 찾는 많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음악을 들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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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연주회에 빠져있는 유치원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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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두줄 서서 타기 운동’ 에 동참합니다. 
승관원과 대구지하철공사 승강기 두줄로 타기 운동 MOU체결


 
지난 28일 대구지하철 대회의실에서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대구지하철공사는 ‘에스컬레이터 ’두줄 서서 타기 캠페인에 공동추진 협약 체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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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는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은 물론, 이에 대한 홍보물을 공동제작하고 앞으로 이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방안에 대해 다루었다.

승관원 이화석 원장은 “에스컬레이터 두줄 서서 타기 캠페인이 안전사고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전국 지하철공사가 여기에 동참해 모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부탁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을 끝내고 승관원과 대구지하철 공사는 반월당 역사에서 에스컬레이터 두줄 서서 타기 홍보포스터 부착 및 지하철 이용자를 대상으로 홍보전단지 등을 배포하는 등 가두 캠페인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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